이제 정들었던 V3.0을 떠나보내며...

모두들 블로그 블로그 하길래

도대체 블로그가 뭔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그래서 우연찮게 발견한 테터툴즈를 보면서

참 괜찮은 놈이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.

"돈 벌려면 저정도는 만들어야지..ㅋ"

저도 대세의 흐름은 어떻게 할 수 없나봅니다.

친구 모두 블로거의 길을 걸을 때까지 화이팅하는 수 밖에요..ㅋ

가끔 옛 홈페이지가 생각날거 같아서 옛친구들 사진 보듯이

한장 올려봅니다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블로그 이미지

항상 행복하자고 하면 행복해질까?

- Kornuri

Calendar

«   2010/03   »
  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29 30 31      

Site Stats

Total hits:
110207
Today:
18
Yesterday:
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