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. 난 참 멋있는 놈, 분위기 있는 놈, 괜찮은 놈,
우수에 찬 놈, 깔끔한놈, 사랑스러운놈이라고. ㅋ
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파마를 한지 3주가 지났다.
파마기운이 점점 풀려간다. 역시 미장원은 거짓말을 안한다.
한달간다고 했는데...
(광고) 파마는 대천에서~
2005·09·23
Posted by Kornur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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